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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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잠에서 깨어나
하늘을 보고
너에 생각하다
다시 밤이 찾아오면
끝끈내 끊지못한
인연에 끈을 끊으려 한다
초라해 보이는
너에 뒷 모습이
내 눈을 물들이고
뒤돌아 보는
너에 얼굴이
내 마음을 물들인다
뒤돌아 보지 마라
앞만보고 걷다보면
어느새
긴 세월에 흐름을 느낄 수 있을거다
(시 감상 하신분은 이메일 보내주세요^^)
주제:[(詩)인생] 이**우**님의 글, 작성일 : 2000-04-05 00:00 조회수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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