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으로 살다 죽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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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조차도 사라져 버린 지금의 나
아무것도 소유할수 없는 지금의 나는,
그저 눈물로만 살아가고 있을뿐..
사랑도, 행복도없이 차가운 그늘속에서,
아무것도 볼수 없이 눈을감고 생각하는,
그저 미움만 켜져가고 있을뿐..
영원히 얻을수 없기에 포기해버린 나.
가까이 갈수 없기에 돌아서버린 지금의 나는,
그저 사회인들을 원망 하고 있을뿐...
지쳐서 더 이상 일어설수 없기에,
다쳐서 더 이상 살아갈수 없기에,
지금처럼 아니, 영원히 가난으로 살길 원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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