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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별 수 없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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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들에게.................

힘들다고 인상구길 필요없어. 그러다 또 웃고 맞춰가는게 세상살이니까....

언뜻 그땐 그랬었다고 생각하게 되는게
사는거 니까...

죽고싶다고 생각해본 사람이 다 죽는건 아니니까...
그건 아직 숨쉬고 싶은 생각이 남아있기 때문이니까........ 그리고 맞춰지고 익숙함에 안도할테니까..

기쁠땐 더 기뻐하고. 넘 힘들고 짜증날땐 그냥 실없이 웃어 버리는거야.....
사람이 불행해지는건 다 생각해 나가기 마련이니까... 자신이 불행하다고, 재수없는 놈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되는거야.......
그니까...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 하고싶은 일들 좋은 생각들로만 맘을 채워나간다면 꼭 그렇게 될거야.........반드시...

이제부턴 나도 내안에 찌꺼기들을 하나씩 몰아가려고해... 다시 깨끗한 것들로 채우고 또 채워나갈거야.............. 불행한 씨앗들을 말야..

것돌던 내 안정된 맘들을 말야..............

p.s...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외 고민이 있을까 생각하지말고
그 고민들 때문에 지금 살아가는거라고 숨쉴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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