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니었는데........
주소복사

기대하지도 기대갖지도 말아야 할 것을.
너무도 많이 넘쳐버려서...
그래서 너무 힘들고 아파서 잊으려 하는데 더 날 아프게 한다...
처음엔 내 맘 한구석에서 날 조금씩 의식하게 하더니...
어느새 내 안에 가득차 날 외 이렇게 아프게 하니...
널 많이 미워하면 할 수록 더 니가 보고싶어진다...
그래서 더 널 잊고자 하는데
지금 날 보고있는 사람에게 죄스러워 질까바 널 잊으려 하는데 정말 그러고 싶은데....
널 생각하면 이렇게 우울하고 슬퍼지는데...
날 이렇게 지치게 만드는 니가 너무 미운데....
그럴수록 더 니가 간절히 보고픈 이런나 나 어쩜 좋으니...........
술을 마시면 더 생각나고....
문득 수화기 들어 생각나는 번호가 고작 너라니...
이젠 구지 잊으려 하지 않을거야....그럴수록 더 아파오니까....
천천히 니가 내 안에서 지워지길 기다릴 뿐이야.......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