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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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頹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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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모든것들이 나를 혼란의 궁지에 몰고있다
더이상 버틸힘도 버티고자하는 의지도 남아있지않다.....
내안에 나약함들이 내 숨쉬고자 하는 바램들 까지도 천천히 무넣뜨리고 있다....
아무런 생각을 할 수 없게 만들고.. 살아갈
힘들마져,,,,,, 흐터놓고 있다.
벗어나고 싶음에...
악이 되리라.......
The Black Man.......變
주제:[(詩)인생] ◈** **님의 글, 작성일 : 2000-03-14 00:00 조회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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