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리얼
주소복사
젠장 알아버렸다.
부처를,
하나님을,
도를,
꽃잎을..,
그래도 벗지 못하는걸
젠장 알아버렸다.
주제:[(詩)인생] 노**환**님의 글, 작성일 : 2000-03-11 00:00 조회수 11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