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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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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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깨어나 보면
새벽 2시 즈음...
흐릿한 영상이 두눈가에 고여있다
눈을 뜨는것도 괴롭고
감는것도 두려워질때..
허공에 매달린 한줄기 빛을 따라
이룰수 없는 꿈을 그려본다
주제:[(詩)인생] m**s**님의 글, 작성일 : 2000-03-09 00:00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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