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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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불면증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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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르륵.....~
벳가죽은 뒤집히고
두눈은 충열된체 허공을 향해 인사한다
난아무것도 한게 없는듯 한데..
일어나 시계를 보니 어느새 새벽이다
후...
나의 심각한 병속에
기나긴 새벽이 있다
주제:[(詩)인생] m**s**님의 글, 작성일 : 2000-03-09 00:00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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