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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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가 없던 날들
세상은 희미해져 갔지
시간은 뭐가그리 바쁜지
멀어져가는 나는 상관않고
앞으로 흘러만가네
이젠 돌이킬수 없는 날들
아픔속에 지내던 나날들이
남은 날들을 방해하네
주제:[(詩)인생] 심**동**님의 글, 작성일 : 2000-02-24 00:00 조회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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