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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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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가 없던 날들

세상은 희미해져 갔지

시간은 뭐가그리 바쁜지

멀어져가는 나는 상관않고

앞으로 흘러만가네

이젠 돌이킬수 없는 날들

아픔속에 지내던 나날들이

남은 날들을 방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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