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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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오라고 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가라고 해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바람과의 언약
하늘의 먹장구름 바람을 토해내
내 몸에 부딪게하면
굽은 내 허리, 바람과의 저항의 시작
난 지지않습니다.
바람과의 언약이기 때문입니다.
주제:[(詩)인생] 이**운**님의 글, 작성일 : 2000-02-07 00:00 조회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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