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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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어머니의 품안에서 어머니의 눈물에서
'나'란 생명을 이루었다.
아가,나무가 되려무나
아가,새가 되어 저하늘에 힘껏 날개질
해보려무나
어머니의 피땀어린 노력에서 '나'는 싹을 뛰우고
알을 깨었다
아가야,무럭무럭 자라려무나
나...이제 자라 나무가 되고
나...이제 자라 새가 된다
'나'의 생명, 생명의 영원한 안식처
나의 어머니 대지.
나무가 되고 새가 된다.
나무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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