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섬..
copy url주소복사
어서 가자 어서 가.
두 어깨 두 팔 힘껏 바다 물살 갈으며
노를 젓자 노를 저어..

어서 가자 어서 가..
두 어깨 두 팔다리 쉴 곳 그 곳으로 어서 가자..
목마름의 태양이여..
외로움의 바람이여
이 배 그 곳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노를 젓자. 노를 저어..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