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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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가자 어서 가.
두 어깨 두 팔 힘껏 바다 물살 갈으며
노를 젓자 노를 저어..
어서 가자 어서 가..
두 어깨 두 팔다리 쉴 곳 그 곳으로 어서 가자..
목마름의 태양이여..
외로움의 바람이여
이 배 그 곳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노를 젓자. 노를 저어..
주제:[(詩)사랑] 내**잡**님의 글, 작성일 : 2000-05-06 00:00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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