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챌리에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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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소녀가 성모마리아에게 기도를 합니다
두손모아 비는 그의 바램은.....

두눈이 떠지는 기적도 ,당신이 아들 예수에게 베풀었던
사랑을 베풀어 달라는것도 아닌.....

그저 그들또래 소녀처럼 가슴두근거리는 기다림을 바란답니다....

챌리는 소중히 간직 해야만 하는 보물
그녀는 그들처럼,첫사랑 이기에
이별하구 이별은 견디기힘든 고통이기에

그래서 자의지로는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마음에 보물이 되어버리고 마는,
우리네 인간들은 인간이기에....
누구나 만들어야만 하는 그런 바램이랍니다....

그저 챌리는 또래들이 간직하는
소중한 보물을 간직하고 싶은 거랍니다.....

마리아여 마리아여
당신에 아들, 예수에 아들이 고합니다,

마리아여 마리아여
그녀에 기도에 잠깐에 수고를.....
이별없는 첫 사랑을,
영원한 첫 사랑을 주소서!

1999년 사월, 지난겨울에 화려함이 못내 그리워.....
하늘이 눈물로 그리움 달래는 어느날에.....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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