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무 이상 먼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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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이상 먼지 이하

푸른 하늘을 등지고
지금 죽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삶에 대한
애착이 없기 때문이다
잠시 내 안의 너를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네가 없는 나의 존재는
무 이상 먼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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