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시간이 지나갈수록...
주소복사
어느 순간
잊어버리는 건 아닌가 해서
가슴 두근거림으로
그렇게 기다리기도 했다.
기억 속에서조차
잊어버리는 건 아닌가 해서
그렇게
추억으로 흘러보내는 건 아닌가 해서
하나 둘씩 되새겨 보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하나둘씩 짙은 너의 색은 무색으로 변함에 따라
왜 그렇게 당황했었는지..
나도 그 이유를 모르겠다...
주제:[(詩)인생] 김**아**님의 글, 작성일 : 1998-08-08 00:00 조회수 78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