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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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 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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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 史
-序
숱하게 보아 온 노을
들판 위에 밥 한 공기 있다
밥은 삭을 대로 삭아가고...
서리맞아
백살 먹은 여자의 젖가슴 같은
깻잎만으로 밥을 먹고, 먹고
먹어 치운다.
주제:[(詩)인생] 리**준**님의 글, 작성일 : 1999-05-06 00:00 조회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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