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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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들녁에 한 사람이 서서 일을 하고 있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허수아비다
당신도 주위를 둘러보라.
자세히 보면 허수아비다.
주제:[(詩)인생] 박**경**님의 글, 작성일 : 1999-05-04 00:00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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