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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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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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그 누군가가 그립다.
아름다운 날개짓을 하는
나비와도 같이 모두들 아름다운데
정녕 나는 한 쪽 날개가
찢겨져 버려 추락한다.
내가 마음을 열지못한 것인가
아님 너무 열어버려서인가
추락하는 순간까지도 그 누군가를
찾다가 내 몸둥아리는 가루가 된다.
주제:[(詩)인생] 박**경**님의 글, 작성일 : 1999-04-23 00:00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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