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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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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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돌고만 있는
그래서 더이상 발을 내려딪고
쉴자리를 내어주지않는 시간에 지쳐
배경처럼 살아가는 사람을 떠나고 있다
그저 재수없는 행운이
실수하여 가끔은 나에게 향하는
기대로 살아있을뿐이다
주제:[(詩)인생] 은****님의 글, 작성일 : 1999-04-20 00:00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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