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copy url주소복사
한없이 돌고만 있는
그래서 더이상 발을 내려딪고
쉴자리를 내어주지않는 시간에 지쳐
배경처럼 살아가는 사람을 떠나고 있다
그저 재수없는 행운이
실수하여 가끔은 나에게 향하는
기대로 살아있을뿐이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