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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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보이는 조그만 갈림길
나 가야할 길
좁고 위험해도 걱정은 필요없는길
어짜피 가야할 길
헤어짐의 눈물은 없는 길
나누어져도 하나로 이어진 길
누구도 따라오면 안되는 길
자기 발 밑에 있는 길이 자기의 길
돌아보면 안 되는 길
잊어서도 안 되는 길
추억으로 지워지는 길
주제:[(詩)인생] 달**기**님의 글, 작성일 : 1999-02-02 00:00 조회수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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