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건국 - 사랑
주소복사

거리 위 추악한 사연들 말끔히 묻어 버리고
이제 우리 사랑만을 얘기하며
그렇게 살아가자
그저 고개들고 하늘 나는 새를 보라
자유로이 창공을 누비는 저 새들도 사랑을 알고
사랑을 하며 사랑 속에서 서로를 위하며
저렇게 지지배배 하늘의 꿈을 먹고 사는데
이제 제발 서로 사랑하며 살자
우리들 마음 속 잠자고 있는 사랑,
어서 빨리 깨워 어둠의 그림자
일제히 걷어버릴 수 있도록
이제 우리 제발,
제발 사랑 좀 하고 살자구나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