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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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는길
끝없이 그림자를 발ㅎ아가며
흡조리듯 부른다
아침해야
들판에서 팔아래로 스쳐가는
숨결의 느낌을 간직하듯
나는 느낀다.
찹초처럼 아침을 느끼며
시계에 쫓기어도
뱃가죽을 두드리는 배고픔
돌아보면 그건 서릿발 같다.
주제:[(詩)인생] 이**연**님의 글, 작성일 : 1998-12-24 00:00 조회수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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