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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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의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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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어둡던 자아는 내일 밝음을 봤고
내일 봤던 나는 어제 미쳐갔다
무의식의 세계가 현실로 느껴질때
외로움과 혼란이 내속에 스며들고
무지한 머리는 아무것도 볼수 없다
눈에 들어오는 글은 망상의 뇌에 씹혀
귀밑으로 세어나가고
길잃은 몸은 그자리에 있지 않는다
내 다리 묶어놓고 내 머리 열어놓을때
빛이 보인다면..
무지에 더해진 세월을 벗을 수 있는지..
궁금해 진다...
주제:[(詩)인생] l**u**님의 글, 작성일 : 1998-12-24 00:00 조회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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