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에게 있어 너란 너에게 있어 나란
copy url주소복사
나에게 있어 너란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하루를 넘기기 힘들정도로
하루의 원동력이 되는 사람...
항상 나에게는 관심이 없고
또 내 기분같은것은 상관도 하지 않는 너이지만
그것마저도 마냥 좋은 너....

그런데......

너에게 있어 나란
아무 필요도 없는 사람.
심심할때 심심풀이로 잡담할 수 있는 사람.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인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친구....
아니 친구도 뭐도 아닌 사람.
그냥.. 그저 알고만 지내는 사람...

그러나

그런 나는 널 사랑한다..
그런 내가 나는 싫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