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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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홀로 있는 건
죽음보다도 싫습니다.
홀로 있음에
무너지는 모든 의미
무너지는 모든 시간
무너지는 모든 나
홀로 있는 건
내가 있는 게 아닙니다.
나는 없습니다.
세월의 티끌일 뿐입니다.
199. 10. 20
주제:[(詩)인생] 김**준**님의 글, 작성일 : 1998-11-23 00:00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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