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횡단-나흘
copy url주소복사
나흘
내 안에 드넓은 바다
나부끼는 사막
건널 수 없는 바다여!
횡단할 수 없는 사막이여!
안으로부터 발원되는 절망의 늪이여!
여기로 나의 무덤을 삼는다.
출생부터 마지막까지…,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