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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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내 안에 드넓은 바다
나부끼는 사막
건널 수 없는 바다여!
횡단할 수 없는 사막이여!
안으로부터 발원되는 절망의 늪이여!
여기로 나의 무덤을 삼는다.
출생부터 마지막까지…,
주제:[(詩)인생] 김**준**님의 글, 작성일 : 1998-11-19 00:00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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