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횡단-사흘
copy url주소복사
사흘
어느새 한 중턱에 앉은 듯한 느낌이 든다.
황량한 모래바람만이 일고
할 일과 하고 싶은 일들 모두가 모래바람에
날린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