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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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어느새 한 중턱에 앉은 듯한 느낌이 든다.
황량한 모래바람만이 일고
할 일과 하고 싶은 일들 모두가 모래바람에
날린다.
주제:[(詩)인생] 김**준**님의 글, 작성일 : 1998-11-18 00:00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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