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과거는 돌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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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상처속에 헤메는이
고통속에 묻혀
피고름 짜며 시간속에 묻히려 하나
미련의 사슬이 그를 붙잡고 놓지 않으려 하네

끈임없는 시간의 흐름은
지칠줄 모르고 많은 고통을 포옹하려는데
그리움의 올가미가 자신을 조이고 조이네

왜, 지름길을 놔두고 거친 사막을 걷는가?

그대여 진실로 자유를 얻으려면
미련의 사슬을 끊고
그리움의 올가미를 벗으라

과거는 돌아 오지 않는다.
다만 자신만이 머무를 뿐.

어서 벗어나 현실을 맞으라.
미래를 설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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