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삼십육계 줄행랑
copy url주소복사
나는 지금
도망치고 싶다.
무서운 이 세상에서...

사랑의 샘이 메마른 이 땅에서
더이상 머무른 다면...
사랑을 나누어 주고 싶은 이 조그마한 마음조차...

이 험악한 세상에서
변하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하지만 나는 도망치고 싶지 않다.
도피생활은 겁장이나 하는 짓...
그러나, 점점 마음이 약해질 뿐...

더이상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아끼고 위해 주고픈
한 연인과의 사랑을 찾고 지켜나가는 것...

진정한 사랑...

그리고... 그 조그마한 것을 나누어 주고 싶다...

이 세상들의 사람들에게...
사랑의 씨앗을...

그래서 사랑의 씨앗이 이 세상 곳곳이 퍼져
사랑이 자라나는 것을 지켜보고 싶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