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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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속에 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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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그 옛날 이슬속의 잠자리가
보고싶다
등교길 새벽
길가에 코스모스 꽃망울 이슬에 붙잡혀 있던
그 잠자리..그 한폭의 그림같던 자연이
미치도록 보고싶다.
내가 살던 그 예쁜 추억은
충북 삼봉리 입니다
그 가슴시리도록 이쁜 그림을 못본게
벌써 21년이 되어버렸군요..
주제:[(詩)자연] t**w**님의 글, 작성일 : 2008-05-13 00:39 조회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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