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가을이 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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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나무들이 색이 없어지면
가을이예요
조금 있으면 단풍이 든데요

사람들에 마음에 쓸쓸함이 든데요

밭엔 깻단을 묶어놓고 그래요
깨는 털어야 겠죠

김장 배추,무우도 잘 크고 그래요

가을 운동회 한다고 날리 벅석을
떨어요

들길엔 코스머스가 피어 있어요
사람들 말인데요 일본 코스머스 보다
한국 코스머스가 더 예쁘데요
분홍빛 ,힌색,진한 분홍색,여러 색이
있잖아요.

二千六年,,九月,,二十三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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