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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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봄
주르르륵. 주르르륵!
똑.똑..똑...똑
하얀 운동화가 시골집
진 흙탕 마당에 빠져
위태롭게 토방까지
멀리 뛰기를 합니다.
신발에 진 흙을 털어내며
빨간 대아에 밑 창을 담궈 보다가
주르르륵. 주르르륵!
똑.똑..똑...똑
겨울을 떠나보내기 싫은지
처마는 눈믈을 쏟아 냅니다.
주제:[(詩)자연] n**1**님의 글, 작성일 : 2006-03-02 16:39 조회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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