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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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 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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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뒤뚱(울고)
저리 뒤뚱(웃고)
몸 가눌수 없어
개나리, 진달래에게
하얀 옷
입혀 보려고 하지만,
심술쟁이 별꽃님은
동화속에 숨어
자꾸, 간지럼을 태우네요
주제:[(詩)자연] k**9**님의 글, 작성일 : 2004-02-26 16:48 조회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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