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쓰고 다시한번만 더 써 봅니다.(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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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자만 했기때문입니다.
학교에서 성적이 좋았기에 늘 제가 완벽한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시를 읽어보니 제가 쓴 글보다 더욱더 훌륭한 시들이 있었더군요. 더군다나 초등학교 4학년 님게서 그런 훌륭한 시를 쓰시다니.. 아니 제가 쓴글은 이 게시판에 축에도 못낄 듣 싶네요..
이제 다시한번 자만심을 버리고
마음을 가다듬고 글쓰는 연습을 할려구 합니다.
이런생각 일깨워준 이 홈페이지.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구 아아.. 기억이 않난다.
제가 쓴 시 아래 그..시 y머머 님께서 쓰신글
참 감동깊게 보았습니다. 많은걸 느꼇습니다.
더욱더 발전된 홈피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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