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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수행평가라.. 미리 평가 받았스면 합니다.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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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해바라기.

아름답지만 불행한 꽃이 있습니다.
불행하기에 행복한 꽃이 있습니다.

깊은 땅에 뿌리내려 늘 한곧만을 바라보며
깊은 땅에 뿌리내려 늘 하늘만을 지향하며
깊은 땅에 뿌리내려 한걸음 전진하는
그런 꽃이 있답니다.

그 꽃은 외톨이 랍니다.
늘 한곧만을 바라보기에.
친구 꽃과 이야기 할수 없답니다.

하지만 그 꽃은 노란색 꽃잎을 휘날리며.
누구보다 행복하고 아름답게 웃습니다.
늘 가장 친한 친구만 바라보기에.
그 친구에게 한걸음씩 다가가기에.
다을 수 없지만 꿈꿀수 있는 그런 친구에게.

그렇나 봅니다.
그 꽃은 한걸음 씩 다가가고 있습니다.
그 친구 에게.

그렇나 봅니다.
그 꽃은 항상 미소 짓습니다.
그 친구 에게.

제게 소망이 있다면.
그 꽃이 항상 미소 지을 수 있는 것 입니다.
그 꽃을 보면 저도 한걸음 한걸음 씩
성장해간답니다. 그리고 덩달아 미소 짓습니다.

해바라기야. 해바라기야.
친구와 만날수 있는 그런 소박한 꿈.
영훤히 간직해 지무련.





아이쿠... 정말 부끄럽네요. 이렇게 쓰니깐.;;;;

띄어쓰기나 맛춤법이 몇개 틀린듣 하네요.;;;;

일단 평가 해주신다면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좋은 평가 나오길 기대 할께요^^

아참 제가 중2 학년인데.. 이정도면 아직 늦지 않았나요....

여기 쓴사람들 시 다 구경해보니 제가 무척 쪼그라드네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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