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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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래야만하는지
왜 그렇게만 되야하는지

난 구름에게 물어본다

아무 소리없지만 아무런 대답은없는건 아니다
구름은 소리가없지만 모양을 낸다

즐거움도 슬픔도 행복도 죽음도

구름은 소리가없지만 행동하는 친구이다
소리없지만 행동하는 친구

구름은 그렇게 많은 이들에게 행동하며
살아왔나보다

수많은 세월을 구름은 살아왔을터인데

구름은 그 오랜 세월을 거쳐
지금도 나의 앞에 있다

구름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도 있을

하나뿐이없는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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