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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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핑도는
그 여린 향으로
세찬 바람 이긴다고
뾰족히 쏟은
그 촛대 하나로
폭풍우도 견디어 낸다고
시기도 질투도 웃음으로 답하며
예쁜 가슴 날마다
포개어
한겹 한겹
열매도 만들지 못하였구나
주제:[(詩)자연] y**o**님의 글, 작성일 : 2003-09-18 18:16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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