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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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창문을 긁어대던
네모동글한 노래소리.
아침에 나가보니
창가엔 온통
귀뚤이의 연서.
요놈이 실연을 당한게지.
곱게 접어
떠난 님
지나는 길에 보려나
풀 속에 넣어준다.
주제:[(詩)자연] y**j**님의 글, 작성일 : 2003-09-06 08:33 조회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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