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을 기다리며
주소복사
그대의 마음을 나의 품으로 끌기 위해
나는 날마다 인위의 팔로 그대를 끌어안고
나는 날마다 한구석 온 허전함으로 눈물 흘려야 했습니다.
소망의 기다림이 피흘리지 않기 위해
나의 두터운 욕심의 껍질을 깹니다.
인위의 팔을 자르고
나는 날마다 한구석 온 답답함으로 기다림을 배웁니다.
자연스레 나의 품으로 다가와
그대 긴 팔로 나의 마음을 안을 수 있기까지...,
주제:[(詩)사랑] 김**준**님의 글, 작성일 : 1999-04-17 00:00 조회수 4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