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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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 찻길
먼 산 흰꽃처럼 반짝이는 잎새
살랑이는 바람에
파르르 물결처럼
뻐꾸기 소리 간주되는 흐름
어찌보면 아카시아같고
다시보면 밤꽃같은
여름날 신선한 새 순
은사시..
꽃진 자리에
녹색 향기 흩뿌리는
하얀 잎새 꽃.
고향길 설레임을 더하는
나무의 노래.
주제:[(詩)자연] y**j**님의 글, 작성일 : 2003-07-15 09:28 조회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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