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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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뼘 평지 옥토삼아
억지로 내린 뿌리 발판 삼아
잘리운 자유
인용된 날개
소멸된 꿈...........
그리하여
이름잃은 나무여 !!!!!
내 네게 한모금 물이어도
타는 갈증 없앤다면 바랄게 없지.
네 몸에 스며들어
생명이 될 터이니.........
주제:[(詩)자연] y**j**님의 글, 작성일 : 2003-07-11 16:49 조회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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