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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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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뼘 평지 옥토삼아

억지로 내린 뿌리 발판 삼아

잘리운 자유

인용된 날개

소멸된 꿈...........

그리하여

이름잃은 나무여 !!!!!

내 네게 한모금 물이어도

타는 갈증 없앤다면 바랄게 없지.

네 몸에 스며들어

생명이 될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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