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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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른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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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천둥 소리에 놀라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오월 중순
논두렁을 시원스레 적셔줄
단맛나는 비가 내립니다
이 밝지 않은 새벽에
하늘은 무엇을 주려고
나의 눈을 떠게 하였을까?
아무 생각도 없이
멍하니 천장만 보았습니다
아!살아 있구나
세삼 숨쉬고 있다는 자체가
아름다운 것임을,,,
창밖으로 개 짖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그래 너도 살아 있구나
주제:[(詩)자연] b**m**님의 글, 작성일 : 2003-05-25 12:01 조회수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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