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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기다림보다 무서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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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라림은 이젠 지쳤습니다.
기다리는 조차가 싫다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언제 돌아올줄모르는 기다림
이기에 두렵기만합니다.
몇 번인가 되새겨보지만...
또한 몇 번인가 확신하지만...
이젠 확신 조차도 믿음 조차도
어렵기만합니다.
그대는 돌아온다고 하는말만..
남기채..
언제인지 모르는 날만 기다리기에..
이렇게 초조 하기만 한가봅니다.
기다림이 힘든것은 아닙다.
다만 그대가 정말 제곁으로...
돌아 올지가 두렵고 힘이드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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