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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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하이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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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햇살이 눈을 보고 추운 바람이 찾아오면
모닥불에 시러운 마음을 녹입니다.
어느새 하늘은 오랜시간의 침묵을 끝으로
세상을 하이얀 설레임으로 가져다줍니다.
내 가슴안에 소복히 쌓인 하이얀 설레임은
아름다운 눈을 뜰수 있게 희망을 부릅니다.
희망으로 다가오는 세상이
따스한 미소로 나를 안아 반겨줍니다.
주제:[(詩)자연] h**1**님의 글, 작성일 : 2002-10-29 15:28 조회수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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