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말없이...
주소복사
말업이 내 엽에서 나를 지겨보는 그녀
말없이 나를 보며 웃음 짓는 그녀
말없이 나를 보며 울음 짓는 그녀
말없이 내 엽에서 나를 보살펴주는 그녀
말없이 내 엽에 있는 그녀
그녀는 나의 어머니...
주제:[(詩)자연] 어**놈**님의 글, 작성일 : 2002-08-18 17:52 조회수 20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