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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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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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일 괴로운일
나는 그럴때면 바다로 간다
넓은 바다에
내마음을 열고
우는 갈매기에게
내 이야기를 하고
멀리 보이는 배에
소리쳐 보며
언젠가는 나도
푸른바다로 떠날것이다
이제 떠나고 싶다
바다속으로
머나먼 여행
그 어딘가로...
주제:[(詩)자연] i**o**님의 글, 작성일 : 2002-08-12 10:57 조회수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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