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별
주소복사
별
흐리면 모이지 않고
어디서 뭣들 할까
비오는 날은 오지않고
어디서 뭣들 할까
초롱 한 눈
반짝이더니
비온다고 안 오고
흐리다고 안 오고
떨어져
푸른산
초롱꽃 되려나
내 고향 마당의
감 꽃 되려나
은하수 건너
구름 타고 와서
내 가슴에 초롱초롱
반짝여 주려나
님의 까만 눈
빤짝임으로
내 가슴에 조롱조롱
열려 주려나
주제:[(詩)자연] 비****님의 글, 작성일 : 2002-08-06 14:17 조회수 479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