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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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나는 푸른 새싹이 되고
신선한 공기속에서
나는 한 마리 새가 되네
그곳에 겉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져들면
나의 이름은 이미 자연인것을..
주제:[(詩)자연] f**e**님의 글, 작성일 : 2002-08-05 04:29 조회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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