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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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떠오른다
커다란 굉음을 내며 해가 떠오른다
고요한 새벽의 적막을 거침없이 깨버리며
산과들을 울리며 해는 힘차게 떠오른다
해가 떠오르는 소리가 맞은편
산에서 메아리쳐 올 때,
우리는 그때를 아침이라 부른다
과거, 어제 하루 묵디 묵은 검은때를 밀치며
부셔버리며,
매일 새로운 아침을 위해 해는 떠오른다
주제:[(詩)자연] f**e**님의 글, 작성일 : 2002-08-05 04:08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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