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는 항상 생각합니다 이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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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음악을 들으면
가사뜻을 깊이 생각해 봅니다
너무도 나와 같은 상황이란 생각이 듭니다

나 밥을 먹을때면
어떤 반찬을 보면 문뜩 생각합니다
이건 누가 좋아했던 반찬이라고

나 공부를 할때면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잡생각을 차지 하는 그대를

나 전화를 받을때면
잔뜩 기대 하고 전화를 받아 봅니다
하지만 아닌 경우가 너무 많아여

난 항상 이렇게 무슨일이 있을때
난 사소한 일에서도
그대 생각에 잠기곤 합니다


헤공^^여러 사람들도 이런 경우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여^^
근데 제가 써놓고 글이 정리가 안돼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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